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8.29
"연예인도… 평범한 여자란 말이야. 야한 짓에도… 관심 많아!" 외국으로 나가게 된 부모님 대신 연예인 소속사 사장인 이모에게 맡겨진 사쿠라는 생활을 책임져주는 대신 회사가 운영하는 여자 아이돌 숙소의 관리인을 맡게 된다. 숙소에 도착하자 수수하지만 싹싹한 성격의 아미가 맞이해주었고, 이 아이와는 앞으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사쿠라는 생각했지만 같이 씻자며 목욕탕에 알몸으로 들어오는 그녀… 설마 여자로 착각한 건가?! 자신과 다른 물건이 달려있는 사쿠라의 몸을 보고 아미는 호기심을 보이며 '여기를 문지르면 기분이 좋은 게 사실이냐'며 사쿠라의 그곳을 문지르고 핥기 시작한다! 이렇게 예쁜 여자에게 당하면… 더는 참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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