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1.31
"고집부리지 않아도 될 텐데… 쌓여 있잖니." 이웃에게 부러움을 살만큼 부부관계가 좋았던 유코. 그러나 남편의 잦은 야근으로 홀로 밤을 보내게 되는 날이 많아지며 욕구도 쌓여만 간다. 스스로 색욕을 푸는 것도 며칠, 유코는 매일 반복되는 이런 생활에 지쳐 가고…. 어느 날, 함께 사는 시아버지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살짝 열린 문 틈 사이로 엿본 유코는 자신과 남편의 성관계하는 모습이 모니터 가득 채운 광경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 순간 시아버지가 방에서 나오고, 놀라서 힘이 풀린 유코에게 외로운 사람들끼리 서로 위로해주자며 그녀의 손으로 자신의 분신을 만지게 한다. 동영상으로 협박까지 당하는 너무나도 끔찍한 상황에 유코는 피할 수도 없이 시아버지를 만족하게 하기 위해 입을 벌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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