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12.02
"이렇게나 젖어있다니, 죄가 많은 몸이군." 화재로 집이 불타 하루아침에 머물 곳을 잃은 모모하나. 의지할 곳 하나 없는 그녀는 근처 교회에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기로 한다. 그러나 교회에서 모모하나가 처음으로 본 광경은 신부와 여자의 야릇한 장면!! 그 잘생긴 신부는 교회에서 지내는 조건으로 내건 것은 당내 청소와 빨래 등. 하지만 작은 실수를 하면 고해실에서 음란한 벌을 받게 되는데?! 다른 여자는 쉽게 안으면서, 나에겐 왜 이렇게 집요하게 애무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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