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8.01
유학생 남자친구인 메르에게 청혼을 받고 그의 고향으로 날아간 아이카는 메르가 스테라토스왕국의 제1 왕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도 3번째 부인이라니…! 충격을 숨기지 못하는 아이카에게, 늦은 밤 침소에 누군가 들어와 키스와 애무를 퍼붓는다. 평소 부드럽고 아껴주는 느낌을 받았던 메르와는 달리 짐승과도 같은 강인한 손길이 아이카의 몸을 훑고…. 창가에 달이 비추자 아이카의 눈앞에 있는 것은 메르의 동생 라르! 억지스럽게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안쪽을 애무해오는 라르. 점차 쾌감이 강해지고, 물어뜯기는 듯한 격렬한 애무에 몸도 마음도 사로잡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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