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4.26
「책임질 테니 걱정 마.」
내 미래의 남편이 이 집 안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언으로 후지나미 가문에 얹혀살게 된 사키는 남자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다.
그 원인은 후지나미 가문의 장남인 시노부, 차남인 타카오미, 삼남인 미츠키의 과보호 때문.
"슬슬 나이도 찼으니 남자친구를 갖고 싶은데…"라고 중얼거리자 회사 동료로부터 단체 미팅 초대가!
반대하는 삼형제를 뿌리치고 미팅에 참가했지만 결국 삼형제의 방해로 아무 성과도 없이 집에 돌아온 사키는
「미래의 남편과 만날 수 있는 기회까지 짓밟아버리다니 너무해!!」라며 반항한다.
그러자「남편이라면 여기 있잖아」라며 타카오미의 갑작스러운 "남편 선언".
그걸 시작으로 후지나미 가문에선 사키의 남편 자리를 두고 싸움이 시작된다!!
평소와는 다르게 상남자처럼 스킨십을 하질 않나, 농후한 키스를 하질 않나….
이러다 진짜 좋아하게 되면 어떡해?!
ⓒ amu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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