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2.28
「간지럽기만 한 건 아니죠… 좋잖아요.」
민감한 곳을 만질 때마다, 속이 쑤실 정도로 기분이 좋아서-- 어떤 비밀을 안고 가능한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서 생활하고 있던 호노카. 그런데, 어느 날 부서를 이동해 온 후배 카시마의 친화력으로 거리가 가까워지고… 그 마이 페이스함에 휘둘려!
순진하게 웃는 얼굴에 잠시 방심하고 있었더니 만취한 호노카를 본 그가 돌변! 「그런 얼굴을 보니까 참을 수가 없어요..」 라니?
게다가 감추고 있던 비밀이 탄로 나서, 카시마의 행동은 더욱 고조되는데….!? ⓒharagu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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