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1.23
"느끼는 곳이 여기야?" 주임님의 손가락이 깊숙이 들어가서… 안 돼
시세보다 싼 집으로 이사해 즐거워하던 직장인 사유리. 그런데 그날 밤, 갑자기 방에서 커튼이 흔들리거나 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하는데... 이건 설마 심령현상!?
황급히 집을 뛰쳐나와 도움을 청한 이웃은 공교롭게도 같은 회사의 사이가 주임이었다. 일단 주임의 방으로 도망은 쳤지만, 또 심령현상이!
게다가 인터넷에서 검색한 퇴마 방법은 [성적인 행위를 하면 유령이 도망갑니다.]라니?! 곤혹스러워하는 사유리는 아랑곳하지 않고 주임은 「할 수밖에 없잖아, 일단 나한테 맡겨.」라며 키스해 오는데…
유령을 쫓기 위해서였겠지만, 점차 기분 좋아져-! ⓒJin Am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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