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1.24
"처음인데 이렇게나 느낀 건가요?" 안나는 다정하고 산뜻한 이미지에 일까지 잘하는 하치야를 좋아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일을 계기로 그가 '가짜 남친'을 해주기로 되는데?! 게다가 연인 연습이라며 하치야와 꿈같은 데이트까지 하고. 안나의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그때, 갑자기 정열적인 키스를 받는다. 속옷을 벗기고 "처음이면… 저한테 몸을 맡겨주세요."라며 민감한 곳을 집요하게 문지르는 하치야. 이대로라면 몸을 전부 맡겨도 좋아…라고 생각한 순간, 그가 짓궂은 본성을 드러낸다! "더 해주길 바란다면, 안나 씨는 저한테 복종을 해줘야겠어요."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