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8.01
"엄청 기분 좋아…."
닭꼬치집 점원의 정체는 내가 다니는 회사의 후계자―?!
최근 남자 친구와 잘 안 되는 것이 고민인 회사원 료코.
혹시 난 적당히 만나다 쉽게 건들 수 있는 상대인가…?! 라는 생각이 들고,
단골 바에서 술을 마시려 했지만 그곳에서 남자 친구의 바람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실연의 슬픔에 잠겨 혼자 술을 마시고 있는데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말을 걸어주는 미남 알바생.
그런데 갑자기 그에게 키스까지 당하고 만다!
부드럽지만 강인한 그의 팔에 안겨 달콤한 하룻밤을 보낸 료코는
다음 날 늦잠을 자 서둘러 도착한 회사에서 또다시 미남 알바생과 마주치게 되는데…?!
게다가 이 회사의 후계자라니, 어째서 이렇게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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