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1.28
"말했잖아. 못 멈춘다고." 아유미는 입원 중인 아버지 대신 여관의 사장이 되어 일을 돕고 있었다. 어느 날 『출입금지』 팻말이 걸린 뒷산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본 건… 숨겨진 노천탕?! 실수로 남자 사람 친구인 히구치와 함께 들어가게 되자 몸 이곳저곳이 움찔거리고 이상한 기분이 드는데…. 민감한 곳이 저릴 정도로 달아오르기 시작하는 아유미. 갑자기 그녀의 옷을 벗기기 시작하는 히구치에게 닿을 때마다 느껴지는 엄청난 자극에 금방 가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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