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2.20
이오리는 여자에 굶주린 적이 없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관능 소설을 쓰자 데뷔하게 되고, 발표하는 작품마다 인기를 끌어 씀씀이는 갈수록 헤퍼졌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펜을 들 수 없었고, 요양을 위해 어느 산속 온천을 찾는다. 오랜 친구인 여주인에게 소개받은 귀여운 얼굴의 소마. 하지만 아무리 귀여워도 남자는 남자… 적어도 여자였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생각을 하던 중 우연히 보게 된 춤을 추던 아름다운 여자아이에게 무언가를 느끼고. 아무리 찾아도 다시 볼 수 없는 그녀에 대해 소마에게 물어보자 누군지 알고 있다는 대답을 하지만, 좀처럼 만나주게 하려 하지 않는데…?! ⓒSHU-CREAM POP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