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사랑의 묘약
작가
장르
연도
2017년
평점
시놉시스
시놉시스
내가 싫어하는 녀석이 사랑의 묘약을 마셔버렸다? 톱스타 지설우와 최악의 첫 만남으로 티격태격하던 홍유는 어느 날 ‘사랑의 묘약’을 설우에게 먹인다. 그런데 그 수상한 사랑의 묘약이... 실제로 먹혔다?!
플랫폼
플랫폼
플랫폼명 봄툰
작가 깜냥
연재상태 완결
연재 시작일 2017-12-30
연재 종료일 2019-04-10
에피소드
에피소드
40 - 외전 3화
2019-04-11
39 - 외전 2화
2019-04-01
지연공지 - 지연공지
2019-04-10
38 - 외전 1화
2019-03-20
에필로그 - 후기
2019-02-20
평점
평점
전문가 코멘트
전문가 코멘트
연화

의도치않은 악연으로인해 자신을향해 기분나쁨을 내뿜는 사람이 한번쯤 자신에게 잘대해 줬으면 좋겠다 라고생각해보신적들 있을겁니다. 이 웹툰에서는 그런 의도치않은 악연을 인연으로 바꿔버리는 사랑의 묘약이 주인공에게 딱 나타나게됩니다. 

사랑의묘약을 살때의 기본룰.. 의심스로운 노파 의심스러운 지형 의심스러운 유리병 삼대조건을 갖추니 사랑의 묘약을 손에쥐게되었으나 알고보니 이 약에대한건 조~금 유명했으니! 자신에게 열렬히 악의를 내뿜는 그를 위해 조그마한 선물을 주인공이 내렸습니다. 효과는 굉장했지만 너무 굉장하여 주인공이 당황스러울 지경에이르렀으니.. 심지어 상대는 유명 연예인! 이 사랑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현재진행형의 그들의 이야기


어둡지도 그렇다고 너무 밝지도않은 스토리로 긴장감없이 숙숙 풀려나가는 느낌입니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톡톡튀는 정도는 아니지만 즐기면서 볼수있는 웹툰으로 추천합니다.


연예인물 / 현대물 / 성인물 / 약간의 판타지 요소 를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연화

계속된 악의날로인해 알바를 해도해도 겨우 입에풀칠할려니 그 풀칠마져도 악마는 시기질투하여 알바까지 끊어지게된 그의앞에 향신료가게가 나타난다. 그리고 그안에서 한 할머니를 만나게되는데...그의 앞길은 탄탄한 꽃길이 될 수 있을까...?


연예인이자 자신을 엿먹인 공에게 약올릴려고 묘약을 마시게했지만 뭔가 일이 잘못됐다는걸 안 주인공의 행동이 귀엽게 느껴지기도하고 답답하기도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삽질이 현질적일수가 있겠구나 하고 납득하도록 만드는 작가님덕에 휙휙 넘어갔답니다. 그리고 이 달달한 스토리에는 누구도예상치못한 뒷이야기가 있으니... 이건 직접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하이라이트 인거죠! 짧은 화들인데도 3각관계까지 넣어주시니 감복하였습니다 ㅠㅠ 스토리도 매끄럽고 씬도 진하지않아서 가볍게 보기에 좋습니다.


현대물,연예인물,달달스토리,로맨스 등 취향이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웹툰가이드 PICK
웹툰가이드 인기글
BL 추천
남성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