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1.03
대학을 다니기 위해 시골에서 상경한 세이지는, 낡지만 집주인이 미인인 맨션에 살고 있다. 어느 날 집에 돌아와 보니 현관 앞에는 옆집에 사는 사에키가 문을 두드리고 있었고…. 말을 걸려고 하자 갑자기 눈앞에서 실례를 하고 마는데…?! 샤워를 하라며 욕실과 갈아입을 옷까지 빌려주는 세이지에게 사과와 답례를 하고 싶다는 사에키는 '몸으로' 은혜를 갚게 되는 전개로! 여자의 몸을 처음 만져보는 세이지, 처녀 딱지를 떼고 싶었던 사에키. 게다가 두 남녀가 나누는 뜨거운 정사는 세이지를 원하는 또 다른 여자에 의해 가로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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