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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아니었다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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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아니었다 [단행본]
네이버 시리즈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4.06.11
기율 : 짝사랑은 ‘사랑이 되지 못한 것‘이다. 불완전 연소는 커녕, 한 번도 발화점에 다다르지 못하고 식어버린. 오세진 : 그렇다면 제가 형의 첫사랑이군요. 김세민 : 내가 태루 선배에게 더 잘 어울리는데. 그랬을 텐데. 최태루 : 세상에서 유일하게 소중한 사람. 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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