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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덫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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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덫 [단행본]
네이버 시리즈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3.10.31
욕심낼 수 없었던 사람, 욕심내어선 안 되는 사람, 그럼에도 나는 소망한다. 그 사람을. - 유지수 삭막한 도시, 차가운 눈빛. 내 삶에 희망이라는 두 글자는 없었다. 오로지 복수만 있을 뿐. 어느 날, 암흑만이 존재하는 터널 속에 불빛이 보였다. 보석처럼 아름다운 빛이. - 황석훈 가면을 쓰고 살아온 시간들, 드디어 핏빛 축제가 시작되었다. 그와 그녀는 꿈을 꾼다. 모든 것을 끝내고 함께 할 행복을. 운명은 그들에게 덫을 놓았다. 가면은 벗겨지고 피할 수 없는 덫이 시커먼 입을 벌린다. 장소영의 로맨스 장편 소설 『가면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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