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8.31
<시안과 옐로우>
몸과 마음, 어느 한쪽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
요리에게는 착하고 스위트한 남친 토모와, 남친 공인 섹스 프렌드 나오토가 있다.
‘사랑하는 토모에게는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과격한 섹스가 아니면 만족할 수 없는 요리는 죄책감을 품으면서도 나오토와의 SM플레이에 빠져 있었다.
이대로 가면 안 되겠다고 고민하는 사이, 토모가 뜻밖의 행동을 하는데?!
움직이기 시작한 관계가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감정을 파헤친다.
평범한 연인이고 싶은데─ 연재 중 화제가 된 삼각관계 BL!
<굿바이 프라이데이>
“잊지 못할 만큼 기분 좋게 해줄게.”
회사원인 시노구는 단골 바에서 남자다운 엘리트인 신도의 유혹에 그대로 호텔로 향한다.
“섹스는 금요일만, 그것도 하룻밤만의 관계로.”
라고 정해둔 시노구에게 ‘반드시 널 손에 넣겠어.’라고 고백하는 신도.
달콤하고, 격렬하게 안기며 지금까지 없었을 정도로 느껴 버린다.
강한 쾌감과 솔직한 말에 동요했지만, 두 번 다시 만날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던 시노구.
그러나 거래처와의 미팅에서 마주치게 되는데….
<네가 만지는 법 가르치는 법>
‘너는 나만 보고 있으면 돼.’
뒤로 자위하는 모습을 여친에게 보이고 실연해 상심한 바이, 니야노 앞에 나타난 것은 자연스럽게 남을 홀리는 눈부신 왕자님 코가네이.
'현실의 연애는 이제 지긋지긋해.'
'코가네이를 아이돌처럼 보자.'라고 결심한 니야노였지만 코가네이는 말과 테크닉으로 니야노를 흐물흐물 녹아내리게 한다.
덕분에 니야노는 몸도 마음도 애타게 죄어들고!
그것만으로도 버거운데 코가네이는 한 술 더 떠 '전력을 다해 넘어오게 하겠다.'라는 선언까지 하는데…?!
<네가 만지는 법 가르치는 법 2>
정식으로 연인 사이가 된 니야노의 집에서 동거하게 된 코가네이.
이제 문란하고도 달콤한 생활...을 보내야 하지만 어리광이 수투른 니야노의 '원한다'"라며 조르지 않는 점이 불만스럽다.
그러던 중 니야노를 야한 체질로 만든 '첫 남자'가 두 사람 앞에 나타난다!!
"뭐야, 이 꼬맹이는."
니야노보다 연상에 키가 큰 남자의 도발이 코가네이의 질투심에 불을 붙안다....♥
<꿈꾸는 조교사의 이상적인 주인님>
큰돈이 오가는 비밀 경매에서 사랑받기 위해 팔려가는 아름다운 젊은 남자들.
그들에게 쾌락을 가르치는 조교사인 마츠자카 후미야는 자신도 멋진 주인님께 사랑받아 음란하게 헐떡이는 것을 언제나 꿈꿔왔다.
그러던 어느 날, 오만한 셀럽 키자키 쿄우가 나타나 「너는 얼마면 살 수 있지?」라며 뒤에서 끌어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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