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2.23
불륜과 이혼문제를 주 분야로 활동중인 30대 변호사 리사. 연애도 섹스 경험도 그저 그런 그녀의 유일한 낙은 여러 바를 다니며 술을 마시는 것이다. 오늘도 처음 들른 바에서 홀로 잔을 비우는 그녀 앞에… 첫 사랑이었던 츠다 선배가 나타났다?! 연락처도 주고받지 못하고 헤어져 버렸지만, 어째선지 자신을 찼던 선배의 모습이 계속 아른거리는 리사. "여자의 몸은 30대부터 감도가 올라." 라는 선배의 말도 자꾸 귓가에 맴도는데…. 그리고, 츠다 선배와의 우연한 재회. 누가 먼저 호텔을 가자고 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정신을 차렸을 땐, 두 사람은 몇 번이나 키스를 하고, 섹스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츠다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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