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7.02
필사적으로 생각해낸 기획을 되돌려 보내기 일쑤인 사디스트 상사 하치도리는 여성이 스쳐 지나가다가도 3번을 쳐다볼 만큼 미남에, 일도 유능하며, 애차는 고급 외제차인, 지나치게 재수 없는 남자.
…그러나 아마미는 알아버리고 말았다.
하치도리가 여장남자라는 사실을.
반발심에 반항하면서도 하치도리의 술수에 아마미는 속수무책으로 반응하고 마는데…?!
이 상태로는 순결이… 위험해!
아프고 괴로운 것과 굉장히 기분 좋은 것 중에 어느 쪽이 좋아?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