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6.12
열 여섯살 짜리 고1 여학생 소희는 절친 황운의 장례식에서 슬퍼하고 있다가 주위사람들이 황운의 기괴한 죽음에대해 의논하는것을 들었다. 그들은 황운이 한밤중에 넓고 피하기 쉬운 거리에서 대형 트럭에 치여 죽었다고 했다. 트럭 기사도 장례식에 나타났고 황운의 부모님은 그를 몰아붙였다. 그러자 트럭기사는 어쩔수 없이 자기는 교통규칙을 어기지 않았다고 하면서 황운이 갑자기 차에 뛰어들어 비극을 초래했다고 했고 CCTV도그 사질을 증명해주었다. 트럭 기사는 또 황운이 그때 두려움에 질린 표정으로 무언가에 쫓기는듯했고 트럭을발견하지 못한것 같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가 변명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소희는 순간 황운이 죽기 며칠전에그녀에게 너무 무서워 하면서 어쩌면 자기는 죽을수도 있다고 한 사실이 떠올랐다 …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