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7.02
격동의 19세기 말, 귀족 셸 가문 남작 부부가 살해되고,
부모의 죽음으로 큰 충격과 실의에 빠진 아들 '막시밀리안'.
장례식을 치르고 돌아온 날 어머니가 고용한
신비롭지만 수상한 가정교사 '록산'을 만나는데...
마법을 사용하여 자신을 위험에서 구한
그녀에게 점차 묘한 끌림을 느끼는 막시밀리안.
록산이 불멸자이며, ‘붉은 가슴’을 지닌 상대에게 영생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 점점 더 빠져든다.
하지만 일련의 사건 속에서 집착하는 록산의 모습을 보며
그녀가 천사가 아닐 수 있다는 의심과
악마성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느낀다.
그럼에도 막시밀리안은 자신이 록산의 운명의 상대인
‘붉은 가슴’ 임을 직감하고
그녀에게 향하는 마음을 멈추지 못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