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1.30
파리 날리는 동물병원 수의사에서 신수들의 명의가 되다!
대출금에 허덕이는 동물병원 원장, 김아영.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거기 파충류도 진료 보나요?"
생계를 위해 전공도 아닌 파충류 진료를 맡는데,
"저... 용도 파충류 맞죠?"
청룡이 진료를 보러 왔다!
기절초풍 끝에 청룡을 치료해줬더니
입소문이 나버린 아영 동물병원.
신수 환자들이 줄을 잇는다.
상상도 못한 정체의 동물들을 보며 두려움도 잠시,
세상 물정 모르는 그들의 후한 진료비에 넘어간 아영.
"괴물? 청룡? 알 게 뭐야! 돈이 최고지!"
겁 없이 영안을 뜬 수의사의 신수 진료기.
아영은 무사히 특별한 환자들을 치료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