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1.10.05
태초에 세 명의 신이 있었다.
땅의 베히모스, 바다의 레비야탄, 하늘의 즈가.
그러나 베히모스와 레비야탄은 서로를 증오하였고
사투 끝에 둘다 죽게 된다.
이를 지켜본 즈가가 눈물을 흘렸고, 그 눈물이 탈리스라는
신비한 힘을 가진 광석이 공존하는 세상을 탄생시킨다.
이 탈리스를 두고 분쟁이 끊이지 않는 두 나라 이리스타와 폴만.
이리스타는 자원의 발굴과 관리를 위해 탈리스만 시험을 개최한다.
시험에 참가한 주인공들은 자신들의 과거와 마주하게 되고,
고통의 기억은 자꾸만 링클레터와 윙첼의 발목을 붙잡아
그들이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하는데...
과학적 원리가 곁들어진 판타지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의 내적인 성장을 그리는 철학적이며 서사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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