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5.26
"여자였으면 엄청 음란했겠네요, 이거……"
타로는 집에서 밥도 안 해먹으며 건강하지 못한 생활을 하는 31세의 소설가 나부랭이.
어느 날, 야채 가게의 발랄한 청년 하루키와 만나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된다.
술에 취한 타로는 무의식적으로 야한 발언을 연발하고, 게이인 하루키의 이성은 붕괴.
노멀이라던 타로는 「삽입당하는」 섹스에 음란하게 흐트러진다.
그 후에도 육체관계를 이어가던 두 사람.
타로의 M기질을 알아차린 하루키는 부드럽게 사디스틱한 공격을 시작한다─
상큼한 연하 S×수수한 음란 M. 유감 천만한 그들의 sex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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