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6.26
명의 무사 이진석은 불로불사가 되었고 600년이 흘러, ‘혈랑’이라 불렸다.
‘혈랑’이란 이름으로 중국 함흑가를 떨게 했던 이진석.
평범한 사업가의 신분으로 어머니의 나라 한국에 첫발을 디뎠으나, 아뿔싸!
쨍그랑!
“괜찮아요? 다치지 않았어요?”
지금 몸이 문제겠는가. 한순간에 10억짜리 항아리가 조각이 났는데!
근데 뭐? 배상금을 깎아 달라고?
항아리를 깬 사람은 바로 대한민국 굴지의 그룹, 성양 그룹과 얽힌 부패를 잡기 위해 분주하게 뛰던 국정원 요원 한지영!
국정원과 성양 그룹. 조용하게 살고 싶던 진석은 원치 않게 사건사고에 휘말리게 되고...
결국은 그의 정체가 드러나고 만다!
“당신들 미쳤어. 어떻게 그 사람을 건드릴 생각을 해.
처음부터 상대가 혈랑이라고 말을 했어야지!”
최강이 되기 위해 살아왔던 불사자.
핏빛 늑대의 이빨이 시대를 넘어 빛난다!
기업형 정치판타지와 무협이 결합된 현대 판타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