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2.19
[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 됐던 "당신을 좀 더 찍고 싶어"와 동일한 작품으로 제공사 변경으로 재업로드 되었습니다.]<br><br>내가 사는 요코하마는 필름 카메라로 찍어야 제맛.<br>일도 취미도 사진을 찍는 것. 사진 바보라고 불려도 도리가 없다.<br>그런 유이가 스캔들 사진을 찍었다고 착각당해 만난 것은 잘나 보이는 미남, 세이시.<br>처음엔 연극이었지만,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 당신은 대체 누구?<br>당신의 전부를 찍게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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