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8.20
새로 생긴 지 얼마 안 된 카페에 들어갔더니… 개인실에서 성적 서비스를 받게 됐다?! 대학생인 아이카와 유이치는 수업과 아르바이트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아르바이트를 퇴근하고 오늘 길에 받은 어느 카페의 전단지. 모처럼이라고 생각하고 왔더니, 왜인지 개인실로 안내를 받고 만다. 심지어 담당 점원인 레이나가 차를 입으로 옮겨주는 전개가?! 과잉 서비스는 갈수록 커져만 가고…둘만의 공간에서 질척거리는 성행위 소리가 울려 퍼진다. 처음에는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유이치도‘이런 서비스를 한 번으로 끝내고 싶지 않다’며 본인의 의지로 허리를 움직이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