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9.21
백치라고 소문이 자자한 테일 남작의 조카, 다이나 엘 테일.목이 졸린 채 시체로 발견된 그녀의 장례식에서, 그녀가 되살아났다.직접 관 뚜껑을 열고서.“얼마나 두드려야 열어 주는 거야?”하지만 그녀는 다이나의 몸에 빙의한 악령 퇴치 전담 신, 나이다.그녀는 어느 날 창조신의 농간에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다.나이다에게 내려진 임무는‘5년 뒤 빙의자들로 인해 멸망할 세상을 구하는 것’!그런데 이 인간 몸은 왜 이렇게 살해 위협을 많이 받는 걸까?천벌을 내려야 할 인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게다가.“중간에 버릴 생각이었으면 그때 줍지를 말았어야지.”“당신은 참 이상하단 말이야. 그런 의미에서 나와 함께 이상한 일 한번 해볼래? 기분 좋아질 텐데.”꼬이라는 빙의자들은 안 꼬이고 웬 엉뚱한 남자들만 꼬인다……?천벌 내리는 레이디, 나이다.과연 그녀는 무사히 이 세상을 구해 낼 수 있을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