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10.02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 그 중 독보적인 영향력을 자랑하는 슬로란 제국.제국을 다스리는 지도자, 황제를 어머니로.제국의 세력을 양분하는 신전의 지도자, 제사장을 아버지로.남부러울 것 없는 인생이었다.“네가 문제야, 너만 없었더라면….”고작 다섯 살의 나이로 믿었던 오빠의 손에 죽음을 맞기 전까지는.그리고 다시 눈을 뜬 베로니카.‘귀엽고 깜찍한 여동생이 되자.’자신의 인생관을 ‘뛰어나되, 오빠보다는 덜하게.’라고 정한다.하지만 타고난 재능은 어쩔 수 없다던가.‘오빠가 이 사실을 알면… 날 미워할 거야. 꼼짝없이 죽고 말 거라고!’그렇게 생각했는데…."약속해.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 배신하지 않기.""응.""그리고 나한테 거짓말 하지 않기."베로니카의 목숨을 빼앗았던 시온이 이제는 그렇게 이야기한다.무서울 정도로 나지막이 속삭인다."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어째… 전생이랑 반응이 많이 다르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