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9.22
하나뿐인 형이 사고로 다쳤다.<br><br>범인은 부잣집 아들에 준수한 외모로 학교의 유명 인사이자<br>주인공 ‘윤별’과 동급생인 ‘성운’.<br><br>아무리 후한 보상금을 줬다 해도,<br>유일한 가족인 형이 다쳤는데 가만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br><br>“내가 찾아서 그 새끼 죽일 거야!!”<br>“별아, 그러지 마. 다들 조용히 끝내고 싶어 해. 학교도 마찬가지고, 나도…”<br><br>형은 이를 덮으려 하는 것만 같다.<br><br>그리고 편의점 알바에, 조용한 성격까지<br>‘성운’은 알려진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br><br>그럼 우리 형은 왜 밀었던 거야?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