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1.02
변호사인 미니는 사랑하는 남편과 사별한 후에 같은 아파트에 살고있는 주민들과 교류하는 것만 의지하여 마음을 닫고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아파트에 새로운 집주인인 루크가 집을 살피러 오고. 이 낡고 편한 아파트를 설마 망가뜨릴 작정이야?! 미니는 그를 경계했지만 루크는 예상외로 친근하게 굴며 아파트에서 살기 시작한다. 미니가 겨우 마음을 열기 시작했을 때, 그의 방에서 가스 폭발이 일어나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는 건 더이상 견딜 수 없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