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2.14
#현대물 #질투 #오해/착각 #전문직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계약
#미인공 #강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상처공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평범수
#삽질물 #일상물
악연도 이런 악연은 다시 없지 않을까.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로 자신을 힘들게 했던 상대, 천지호를 다시 만난 것은 하필이면 홍시영이 그토록 꿈에 그리던 그의 데뷔작의 캐스팅 논의날이었다.
게다가 천지호는 온 국민이 인정할 정도로 유명한 배우가 되어 있어서 홍시영의 작품에 캐스팅까지 되고 만다.
홍시영의 불길한 예감처럼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교묘하게 그를 괴롭히는 천지호의 심술이 결국은 다시 시작되고, 홍시영은 이번에야말로 천지호에게 놀아나지 않으려고 애쓴다.
그러나 천지호는 왠지 홍시영에게 강한 집착을 보이며 그를 자신에게 묶어 두려고 하는데.....
악연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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