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1.30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나이차이 #다공일수 #대형견공 #헌신공 #순진수 #소심수 #단정수 #상처수 #단행본 #사건물
28살, 마약반 경찰 이태환은 경찰청장인 아버지에 의해 떠밀리듯 교내 폭력 방지 프로젝트로서 유명 사립 고등학교에 비밀리에 파견되게 된다.
그렇게 학교에 투입된 첫날, 이태환은 자신의 옆자리에 앉은 짝, 노주빈을 만나자마자 대뜸 돌직구를 던지고―
“혹시 학교에서 따돌림당하는 애가 누군지 알아?”
“난데.”
“뭐?”
“따돌림당하는 사람, 나라고.”
난생처음 보는 상황에 당황하고 마는데…….
처음, 이태환은 노주빈이 따돌림당하는 것을 학생들의 단순한 오해가 빚은 일이라 생각했지만.
“누구랑 똑같은 소릴 하니 재밌네. 잘 알았음 더 이상 끼어들지 마. 다음엔 경고로 안 끝나.”
노주빈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이복형제 백승현을 마주하고 커다란 사건에 한 발씩 들여놓게 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