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3.17
대부호 맥스가 주최한 파티에서, 사라는 익숙하지 않은 구두 때문에 발을 다쳐 저택의 주인에게 치료를 받는다. 가까이서 보니 그는 황홀할 정도로 섹시하고 매력적이었다. 그의 단단한 팔에 안겨 파티장으로 돌아온 사라는 여자들의 부러움 섞인 시선을 한몸에 받지만, 그는 주위 시선 따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난 갖고 싶은 건 반드시 가져야 해." 그 정도의 부와 권력을 가졌다면 불가능한 일은 없을 텐데, 왜 나에게 강렬한 시선을 보내는 거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