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8.20
"악마씨, 내 노래를 들어 주세요!"
노래를 못해 성가대에서 추방 당한 소년 ‘헤타피’와
우연히 그 소년의 노래 선생을 맡게 된 ‘악마 씨’.
하지만 그 ‘노래’는 악마를 죽이는 노래였는데…?!
비틀린 관계의 두 사람은 어둠 속에서
오늘밤도 순진 하게 서로를 향해 미소 짓는다.
Twitter와 pixiv에서 큰 인기를 모은 악마와
소년의 훈훈하고도 조금은 다크한 이야기가
마침내 단행본으로!
3편의 신규 단편(합계 46페이지)도
수록되었습니다.
ⓒMakoto Morishita/SQUARE ENIX CO., LTD.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