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5.01
1943년 만주. 백발백중 명사수로 유명한 ‘김의룡’이라는 청년은 독립군 상부로부터 비밀지령을 받았다.
폭탄을 온몸에 두르고 일본 정부의 비밀행사장에 잠입한 그는, 일본인 음양사가 한 자루 청동검을 떠받들며 전쟁승리를 장담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그리고 임무대로 그 청동검을 파괴하려다 벌집이 되어 자폭했다.
60년 후 한국. 재미교포 2세인 민속학 교수 배레타는 고위층으로부터 비밀 경매장에서 총 한 자루를 감정해줄 것을 의뢰받는다.
척 보기에도 고고학적으로 아무 가치가 없는, 만주 독립군들이 쓰던 그냥 낡은 총이었다.
그러나 그 총을 노린 침입자가 행사장에 난입하여 순식간에 피투성이 난장판으로 만들고, 총과 함께 홀로 남겨진 배 교수는 믿을 수 없는 장면을 목격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