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7.29
대인공포증에 은둔형 외톨이인 마리야는 죽은 오빠의 영향으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고자 간병인 회사에 지원한다. 그러나 면접관 레이코에게 다른 이에게 도움이 되기엔 부족하다며 박대를 당하고…. 그 순간 예쁜 간병인들을 이끌고 나타난 소장님이 지금 당장 일을 나가서 고객을 만족하게 하면 채용하겠다는 조건을 내걸고, 마리야는 바로 간호에 나선다. 돌볼 환자는 몸져누운 할아버지. 거동을 도와드리려 다가간 마리야에게 할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밀착해오고! 목욕 간호를 시작하자 은밀한 곳을 비비는 다리와 순식간에 옷을 벗기는 손짓…. 마리야의 몸을 탐하는 할아버지의 행위는 점차 노골적으로 변한다. 일을 끝까지 해내기 위해 함께 욕조에 들어간 마리야의 유두를 희롱하고 하반신을 문질러오는 할아버지…. 떨려올 정도로 기분 좋은 직업… 끝까지 가실 수 있게 봉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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