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5.29
"여기 젖은 거, 수영장 물 때문만은 아닌 것 같은데요?" 건장한 남자의 단단한 팔뚝에 안겨, 그이의 강렬한 애무에 젖어 버렷…! 수영 교실에 다니는 OL 안나는, 어느 날 물에 빠질 뻔한 위기에 처한다. 그녀를 구해준 것은 수영 교실의 꽃미남 선생으로 유명한 니시노 타케루. 단숨에 들어 올려져 그의 품에 안긴 안나는 자연스럽게 그를 의식하게 된다. "제 상완이두근, 계속 음란한 눈으로 보고 있었잖아요?" 그런 그와 한밤중의 풀장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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