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8.28
「ご主人様の初めては、俺がイカせながらやってやる」って、添い寝するだけって言ったのに!飼い犬を亡くしてからペットロスに陥っていた宮脇。立ち直ろうとコミュ障ながらも会社の飲み会に出るがあえなく泥酔。気づけば課長にホテルで介抱され、一晩を過ごしてしまった。「舐めただけ」だと言われた数日後、「また俺と寝ろ」と迫られて!?聞けば、課長は極度の不眠症だったが、あの晩だけは深く眠れたという。断わる口実に「私のペットになるなら」と無理な条件を提示したら、まさかの快諾!!躾けられてない狂犬は、私にじゃれつき、全身を舐め回す…「お前処女か。指も入らないなあ…」果たして新しいペットを従順に躾けることはできるのだろうか…!?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