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오 나의 어시님
작가
장르
연애BL
연도
2018년
평점
시놉시스
시놉시스
19금 성인물을 그리는 어수룩한 만화가 선호는 뛰어난 실력과 화려한 미모(?)를 겸비한 어시 무영을 뽑아 함께 일하게 된다. 하지만 까칠한 성격과 칼같은 업무를 하는 무영이 어렵게만 느껴진다. 그러던 어느 날 19금씬을 그리기 위해 무영에게 포즈를 부탁하는데, 에로틱한 포즈를 취한 무영을 보자 선호는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코믹과 가슴아릿함을 왔다갔다 하는 종잡을 수 없는 밀라+얄개 콤비의 BL!!
플랫폼
플랫폼
플랫폼명 네이버 시리즈
작가 얄개밀라
연재상태 완결
연재 시작일 2018-07-15
연재 종료일 2018-12-27
에피소드
에피소드
45 -
2018-12-28
44 -
2018-12-21
43 -
2018-12-14
42 -
2018-12-07
41 -
2018-11-30
평점
평점
전문가 코멘트
전문가 코멘트
연화

수위를 늘려야하는 성인만화를 그려오던 작가지만 자신의 화실도 어시도 없던 생활에서 드디어 어시면접을 보게되는데 첫사람을 자신의 가치관에안맞는다며 펑크, 두번째 사람은 출퇴근이 힘들다며 자택근무요청,세번째 사람은 벤츠를 타고 다니며 딱봐도 엄청난사람일것 같은 잘생긴 인물을 가지고 있었고 아침형인간과 일반적인 회사의 요구를 들어줘야하는 사람으로 뭔가 한가지씩 문제가 있어 보였으나 셋중 가장 실력이 우수한 사람으로 뽑는것을 생각하며 세번째 사람으로 뽑게된다. 무표정 처럼 보이지만 속으로 많은 생각을 하는 어시님과 수줍음이 있는 작가님의 코미디 러브 스토리


그림체도 부드럽고 스토리도 재미있습니다. 생각이 많지만 자신도 모르게 마이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어시와 그에 정반대인 작가의 식은땀흘리는 생활에 피식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어시의 정체는 상당한 부자집도련님이라는건 딱 봐도 알정도 였지만 어시를 할려는 이유와 회사상품의 스토리가 너무 웃겨서 놀랄 정도 였습니다 이런 현대식의 가볍고 사고많은 스토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현대물,만화가,어시,코미디,달달함 등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