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0.30
「わかるだろ?俺のモノが擦り込まれるたび、お前の中に浸み込んでいくのが」あなたは何故、何年も前のあのときのままの姿なの―?愛里沙はモデル仕事の撮影の為、山奥へ入ることになった。そこは昔、ある男に助けられた思い出の場所で…。撮影間近、仕事仲間と口論になった拍子に、愛里沙は致命的な怪我を負ってしまう。朦朧とする意識の中、目の前に現れたのは思い出の『あの人』―!?「死にたくないならもっと感じろ」彼が舐め、触れる箇所全てから快感が押し寄せてくるこの感覚は一体!?こんなのおかしい、人間のできることじゃない。暗闇に浮かぶ彼の姿を見上げると、そこには異形の者の証が…「変わらない味だな…愛里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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