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4.21
幼なじみのひとりエッチを不思議な力で覗き見☆ 「デ・デケー!! 色とか形とかオレと全然違う」思わず発情しちゃう学園BL♪ 「ビクビク言ってる…誰かに触られたの初めてか?」ある日、幼なじみで優等生のクール系モテ眼鏡男子「藤巻 圭吾」(フジマキ ケイゴ)に突然、一発ヌかれた(!?)上に告白された、やんちゃ系男子「堂上 龍之介」(ドノウエ リュウノスケ)。短気でケンカっ早い龍之介は、圭吾に仕返しするため、謎の眼科医の手で“相手の大事なところ(裸)が丸見えになる”という手術を受ける。「抜いているトコ見て笑ってやる!」と、オ○ニー中の圭吾の裸を覗き見する龍之介。ところが、その姿を見た龍之介のモノも思わず勃ってしまって!? 「龍…気持いいか?」「あ…気持…いい」体育準備室でお互いのモノをぐちゅぐちゅと扱き合う2人…。「そんなデカイの入るわけねぇっ!!」圭吾の大きいモノをハメられて、思わず涙が出ちゃう龍之介の姿に激萌えです☆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