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5.02
元気いっぱいの「九重 貫太」(ココノエ カンタ)とクールな「八島 比呂」(ヤシマ ヒロ)は同期入社ながら正反対の関係。常に営業成績トップ、ルックスも◎の比呂に対して一方的なライバル心を見せる貫太は、後輩の「神山 伊織」(カミヤマ イオリ)にまでバカにされる始末。ある日、伊織の誘いで出かけたバーで、比呂がいつか独立するために会社を辞めようとしていることを知る。どんどん離れていく背中に、貫太はヤケになって泥酔してしまい、比呂は介抱のために貫太を自宅のマンションに招き入れる。本音を告白する貫太に対して比呂がそっと口を開く。「抱いていいなら抱くよ」甘い声で貫太を押し倒す比呂の真意は──!?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