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4.27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처럼한 방울 한 방울 스며드는 감정이 사랑인 줄 몰랐다.고등학교 때 처음 만나 친구가 된 지 어언 10년.나연은 어느새 서준을 좋아하게 되어 버렸지만.“난 결혼 같은 거 안 해.”이성에 관심 없는 상대에게 고백해 봤자 차일 게 뻔하다.“나도. 죽을 때까지 혼자 살 거야.”그렇다면 지금 이대로도 괜찮지 않을까.하지만.스물여덟 살 가을, 나연은 아버지의 강요로 선을 보게 되고서준은 그녀가 곧 결혼할 거라 오해하게 된다.그 오해는 더 큰 오해를 불러일으키고,그저 친구에 불과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더 꼬여만 가는데…….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스며든 사랑 <시나브로, 촉촉>[일러스트, 프롤로그 웹툰] 아롱[로고] 어나더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