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5.30
萩野 明希は、好きだった役者を辞めてデイレクターに転職して7年…
役者時代に芸能界のくだらない圧力にブチ切れた過去の復讐心を糧に、実力ある役者の芽は全て出したいと、自分にも相手にも厳しい熱意ある裏方になっていた。
そんな、厳しい様子から近寄り難い印象もある萩野に、熱いアプローチをかけてくるのが――
正統派イケメンで人気俳優の”白城 斗真”だった。
彼とは昔、打ち上げの飲みの席で酔いつぶれてしまい、一度だけ身体の関係を持ったことがある(たぶん)。
気まずくなるかと思いきや、それから何故かアプローチをされ続け、もう二度と白城の為にも同じ過ちを犯さないと思っていたのに……。
※この作品は「PriaL vol.18」に収録されています。重複購入にご注意ください。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