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12
まっすぐ過ぎる性格が災いして、会社で理不尽なイジメを受ける黒江奈ノ花。黙々と仕事に打ち込む彼女の心の支えは、ときどき非常階段で会う隣の部の部長・和久の存在だった。和久もまた厳しさゆえに部下に疎まれていた。ある日、散々な目に遭った奈ノ花は、夜のオフィスで和久のジャケットを抱きしめているところを本人に見られてしまう。逃げ帰って泣きながら眠りについた彼女が目覚めると、なぜか裸の和久部長が自分の上にいて……。大好きな部長は次期国王。自分はその婚約者。城の中で出会う人たちは、会社で見る顔ばかり! 夢の世界に迷い込んだOLが、現実を変えるために奮闘するラブストーリー。※投稿コミニュティサイト「メクる」掲載作品を電子書籍化。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