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8.20
2017年次世代官能小説大賞「読者賞」受賞作。
「僕の美味しいひと」
エレナは地味で冴えない行き遅れの令嬢。新聞で連載される冒険小説を書く小説家でもある。義母・義妹と距離を置くことができ、執筆に集中できることから、自ら好んで昼夜逆転生活をしている。
若く美しい義妹の引き立て役のために同行させられた夜会でエレナはとんでもない騒ぎに巻き込まれてしまう。スティーブン・エルフォード伯爵がエレナと義妹フェリシアの宿泊部屋を間違えて、エレナの部屋に夜這いをしてしまい……。
世間体のためにエレナはスティーブンとの結婚を了承してしまうが、スティーブンは世間体のためではなかったようで――?
「君の血を毎日飲みたい。どうかその栄誉を僕に与えてはくれないだろうか?」
昼夜逆転生活を送る不健康な小説家と、彼女の血の味をたいへん気に入ってしまったヴァンパイアのお話。
電子書籍版書下ろしepisode「翡翠の森の、小さな泉」収録。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