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10.21
두 얼굴의 배우 민서희, 그녀의 지독한 여성편력의 끝은 어떻게 될까?
인기 영화배우 '민서희'. 예쁜 얼굴과 뛰어난 연기력까지, 대중들의 사랑을 받기 충분하다.
그런 그녀의 충격적인 비밀은, 바로 심각한 여성편력을 가진 레즈비언이라는 것!
동료 연예인부터 스태프, 심지어는 매니저까지. 매일 밤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갖는 서희를 참다못한 소속사는 평범함의 정석, '미소'를 매니저로 배정한다.
한편, 그런 서희에게도 유일하게 넘어오지 않은 여자가 있었으니, 바로 예고 시절 연극부 후배이자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인 '동경'이다.
고등학교 동창의 장례식장에서 재회한 그녀는 여전히 서희에게 무미건조하기만 하다.
자존심이 상한 서희는 다시 만난 동경을 유혹하기 위해 그녀의 독립영화 주연자리까지 꿰차는데...
맹목적인 사랑을 표현하는 매니저 미소,
10년만에 재회해 자신의 자존심을 자극하는 동경.
서희는 그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