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2.07
“당신을 채워 주는 건 내 역할이잖아?“
게이 교정자 오도리바 유사쿠는 실연당한 충격으로 충동적으로 타케토미 섬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잘생긴 남자에게 “여행지에서는 부끄러울 게 없다”는 기분으로 ‘온갖 짓’을 저지른다. 하지만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그와 도쿄에서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되는데! 연상인 줄 알았던 그는 건축학과 학생인 야요이 쿄이치. 민망한 오도리바는 피하려고 하지만, 어쩐지 야요이는 자꾸 아는 척을 해대는데?!
대인기 시리즈 『굿모닝, 굿나잇, 그리고』의 하마다 카모메가 그리는 대학생×교정자의 꾸밈없는 러브 스토리♪
…이거, 굉장히 민망한 재회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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