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11.01
"이번에는 안쪽에서 마사지를 해드리도록 할게요."
매일 계속되는 엄청난 업무에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에리나.
친구의 소개로 부른 출장 마사지사는 그녀보다 어린 미남이었다!
매혹적인 손놀림을 가진 미카미에게 몸을 맡기고 있으니
갑자기 그곳을 주물러오기 시작하는데….
이건 마사지일 뿐인데, 이상한 기분이 드는 건 왜지…?!
흥분에 몸을 주체하지 못하는 에리나를 대담한 표정으로 자극하는 미카미.
에리나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의 테크닉을 잊지 못한다.
그러다 우연히 들어간 술집에서 그를 만나게 되고,
몸도 마음도 미카미의 포로가 되어 가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