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11.03
‘세상에, 고양이도 아니고. 징그러워라.’ 따뜻한 연갈색의 오른쪽 눈동자와 차가운 푸른색의 왼쪽 눈동자. 아주 어렸던 때부터 아이돌로 데뷔를 한 이래 지금까지, 새파란 눈동자는 필사적으로 감춰야만 하는 존재였다. 그런데, 내가 오드아이 여신이라고? 당연히 본래 눈 색이 밤색일 거라는 선입견 아래 빚어진 오해로 단 하루만에 그녀의 삶이 바뀌었다. 그리고, “닦아요.” 무대 아래, 손수건도 아니로 버건디 색 넥타이를 풀어 건네며 다가온 남자. 한순간에 라이징 스타가 되어버린 그녀의 달콤살벌한 연예계 생존기가 시작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